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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5성급 호텔 칼호텔리모델링해서 깔끔한 오션뷰 호텔제주할망밥상에서 생선구이와 고기의 제대로 된 콜라보를 즐기고 오늘의 숙소인KAL 호텔을 향해서 출바알!기본 정보장소: 제주 KAL호텔주소: 제주 서귀포시 칠십리로242전화번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242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242 B1 층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242공항에서 버스타고 가는법공항버스로 타고 직행으로 가봅시다!예전에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호텔이었다보니공항버스가 호텔 안쪽까지 들어오기에제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수단이바로 공항버스겠네요~!공항버스라지만 중간중간 거쳐가는지점들이 있어서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고자차로는 1시간 10분 걸리겠네요.주차:호텔 건물 앞 주차 가능.앞쪽 꽉 찼을 시 밑쪽에도 주차 공간 마련 되어 있음호텔 앞쪽에 주차공간이 꽤나 있어서 부족함없이 차량을 댈 수 있을거라 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 생각했는데저녁 때 나와서 보니 차가 거의 꽉 차 있더라구요.그럴시에는 호텔 안쪽으로 들어가지 말고바깥쪽으로 살짝 내려가시면 여유 주차공간이있으니 이곳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아버지께서 쌓아놓으신 마일리지가 연말에소멸이 되기에 여행을 가면 좋겠지만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칼호텔 숙박도마일리지로 가능하기에 들른 서귀포 5성급 호텔!원래 제주시내쪽에도 KAL호텔이 있었고그 앞을 자주 지나다녔는데 영업손실이 커서문을 닫았다고 하네요ㅠㅠ리모델링을 해서 내부가 조금 깔끔해졌다고 해도새것을 좇는 현 시대의 흐름을 역행할 수는 없나봅니다.이곳 서귀포 KAL호텔도 코로나 때는 문을닫았다가 지금 영업을 하고 있지만 왠지 그냥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표선쪽에서 바로 호텔로 이동할까 하다가날씨가 어마어마하게 좋아서 근처해안 산책로를 따라 소천지라는 곳으로발걸음을 향했는데요.한 때 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 제주도 사진 뜰 때 소천지 사진이엄청많이 보이곤 했었는데 왜 소천지인가했더니 백두산 천지를 축소해 놓은것 같아서 소천지라 불린다고 하네요.저 안에 들어가서 수영도 할 수 있다고하는데 풍경도 좋고 하니 한 여름에 와서 한번물 속에 뛰어 들어가보고 싶은욕망이 생기네요.해안 산책로를 따라 몇 분 정도 밖에이동하지 않았는데 바로 호텔과 통하는길이나타났기에 체크인을 바로 시도해 봅니다!5성급 호텔이지만 1985년에 개관을 하여저랑 동갑인 이 호텔은 아무래도 40년의 년식을거스를 수 없는 외향을 지니고 있네요.(TMI. 지금살고 있는 아파트도 저랑 동갑인 1985년생ㅎ)그나마 실내에는 리모델링을 해놓아서어느정도 깔끔한 인상을 가지고체크인을 할 수 있었네요~1층에는 로비,비즈니스센터,카페테리아가 있었고지하1층에는 살레 부페와 음식점인 한라정 및 연회장,지하2층에는 피트니스센터(헬스장),가라오케(노래방)이마련되어 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 있습니다!건물은 지하 2층부터 9층까지 되어있는그렇게 높지 않았고 저의 방은 2층으로배정해 주었기에 한층만 더 올라가 봅시다!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복도로 들어서니확실히 리모델링을 한 분위기를 물씬느낄 수가 있었네요~오션뷰는 좀 더 비싸기에 한라산 뷰를 선택했었는데, 제게 주어진 방은바로 203호!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는 화장실이마련되어 있었는데 여러 어메니티와 수건 등이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조금 오래된 호텔 답게 욕조도 마련되어있어 물을 가득채우고 반신욕도즐길수가 있었네요~옷걸이도 생각보다 엄청 여유있게 준비되어 있었고 가운,금고,슬리퍼 등등갖출건 다 갖추고 있었답니다~혼자 여행을 왔지만 트윈방으로예약을 해버렸기에 매우나 널널하게하루를 보낼 수가 있었지요.침대 맡에는 스탠드가 각각 놓여있어따로 불을 안켜도 되겠고 콘센트와 USB꽂는곳도 마련되어 있네요 :)물을 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 따로 사왔는데.. 테이블 위에1.5리터짜리 무료 생수가 놓여있었고컵은 비닐에 쌓여 있어 위생에 신경을쓰고 있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하지만 냉장고 안에 있는 음료와주류는 따로 비용이 청구되오니 여유가 있는 분께서는 즐겨주세용ㅎㅎ냉장고 옆에 있는 이 칫솔과치약도 사용시에는 소정의 금액을지불하오니 잊지말고 꼭 챙겨오세요~!솔직히 저는 티비를 잘 보지는 않지만다른 손님들이 티비 사이즈에 대해 약간의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요.하지만 여행을 왔으니 티비 켤 생각 말고나가서 놉시다!ㅋㅋ조식도 마일리지로 결제를 할 수 있기에사전에 미리 결제를 하고 와서 조식을먹을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요.원래부터 아침을 먹지 않기에 조식은사치라고 생각을 해서 이 날 역시 아침은 걸렀네요!방은 어느정도 살펴보았으니 테라스에나가서 전망을 한번 둘러볼까요?저는 분명히 마운틴뷰로 신청을 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정자가라오케 했는데나가서 보니 서귀포 앞바다가눈 앞에 펼쳐지는것이 아니겠습니까ㅠㅠ한라산뷰 방인데도 바다가 보이는건지,아니면 오션뷰로 업그레이드 해준건지어떻게 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바다를 보며 한참을 멍때렸네요~낮잠 한판 시원하게 때리니 해질녘이되었기에 KAL호텔 앞마당에 가서서귀포의 노을을 즐기러 나가봅니다.해가 넘어가는 것이 보이지는 않지만뭔가 감성적인 느낌을 가지며앞마당을 한바퀴 돌았는데...정자와 연못도 있을 정도로 그 크기가 어마어마해서 일부러 강아지 데리고 산책나온 분들도 어렸보였습니다.사진으로 보는 지금도 뭔가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기분이네요ㅎㅎ칼호텔은 제주 올레길 6코스가 통하는 곳에위치하고 있었는데 날씨를 대비하고노약자를 위해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무료 개방을 했다고 하는군요~이제 좀 어둑어둑 해져 눈 앞이보이지 않으니 헬스클럽 가서운동하고 사우나 좀 해보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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